작성일 : 2022.04.01 00:59 작성자 : 김유리 (ko0ov@naver.com )
대한항공이 다음달 1일부로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의 이번 승진 임원인사 규모는 총 15명이다.
송보영 상무 외 3명이 전무로 승진했으며 최현오 수석부장 등 총 11명이 신임 상무로 승진했다.
대한항공은 향후 여객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글로벌 항공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의 선결조건인 해외 경쟁당국의 기업결합심사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타개하고 원활한 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을 통해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한국항공신문 김유리 기자 ( ko0ov@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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