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21 00:54 작성자 : 최지연 (air24jychoi@gmail.com)
고유가가 이어지면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신문 제공)
항공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대한항공의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이달보다 3단계 상승한 17단계가 적용돼, 편도 거리 기준 거리 비례 별로 3만 3천800원에서 25만 6천100원이 부과된다.
또 아시아나항공의 다음 달 국제선 유류할증료도 17단계가 적용돼 편도 거리 기준 거리 비례 별로 3만 5천400원에서 19만 7천900원이 부과된다.
17단계는 2016년 7월 유류할증료에 거리 비례 구간제가 적용된 이후 가장 높은 단계이다.
한국항공신문 최지연 기자 (air24jy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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