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21 10:34 작성자 : 최지연 (air24jychoi@gmail.com)
서비스 중인 여객용 와이드바디 제트기의 수는 지난 2년 동안 5분의 1 이상 감소했다고 시리움이 밝혔다.

(사진=시리움 제공)
위의 표는 전염병 시대의 항공기의 주요 발전 상황이다. 비행기내 이중 통로(wide body)는 유행에 뒤떨어져 있다.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서비스 중인 여객용 제트기의 수는 대륙간 항공 여행에 대한 수요 감소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5분의 1 이상 감소했다.
오늘날에도 단독 통로(narrow body)만 있는 항공기의 승객이 줄어들긴 했지만 하락폭은 훨씬 덜했다. 단독 통로가 있는 소형기종의 경우 항공기 대수가 이중 통로 항공기인 중대형기보다 많지만 항공기 이용 하락은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볼 수 있다.
방정식에서 가로를 제거하더라도(여전히 2020년 초에 근거가 있었음) 전체 단독 통로만 있는 항공기의 수 하락은 8%에 불과하다. 와이드바디 총계는 부분적으로 배송을 방해한 보잉 787 생산 문제로 인해 감소했다.
중대형기의 경우 2020년에 비해 2022년 22%의 항공기 이용이 하락했고, 소형기는 2020년에 비해 2022년 1월 5%만 하락한 것을 볼 수 있다.
한국항공신문 최지연 기자 (air24jychoi@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