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30 18:36 작성자 : 조희연 (joheeyeonn@gmail.com)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연등 행렬이 3년 만에 대규모로 열렸다. 연등 행렬은 30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흥인지문을 출발해 종로를 거쳐 종각까지 이어졌다.

(사진=SBS 화면 캡처)
이번 연등 행렬은 코로나19 여파로 2019년 이후 축소해서 열리다가 이번에 3년 만에 대규모로 열렸다.
연등회는 오후 6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은 열린 연등회 행사를 카메라로 풍경을 담았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30일 전국에 문화 행사가 진행이 됐다.
한국항공신문 조희연 기자 (joheeyeon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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