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 용산승무지사 그루터기 사회봉사단이 지난 5월 10일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진=코레일관광개발 제공)
경기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서 열린 농촌일손 돕기 활동에는 용산승무지사 사회봉사단 25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부추 농장에서 제품 포장을 하고, 잡초 제거도 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손 되어 활동하였다.
정현우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김소선 기자 (assi87987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