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8 11:55 작성자 : 이은혜 (eunhye20721@gmail.com )
아시아나항공이 코로나19로 2년간 멈췄던 교육기부 봉사단 활동을 재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17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마포중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항공 직업 강연을 열었다.
첫 강연자인 A380 조종사 마대우 부기장은 △조종사가 되기 위한 공부 방법 △운항 승무원이 실제로 하는 일 △항공사 직원으로 근무하는 장점 등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캐빈승무원 이미희 부사무장은 △승무원 업무 이해 △세계를 누빌 수 있는 승무원이란 직업의 장점 △승무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등 학생에게 실제 도움이 되고 궁금해하는 내용들로 강연을 구성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학교 및 학생을 대상으로 강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마대우 부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넘게 중단되었던 교육기부 강연을 다시 시작하게 되어 설렜다"며 "학생들과 함께 꿈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계속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이은혜 기자 (eunhye207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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