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9 12:05 작성자 : 정세진 (tpwls2379@gmail.com )
모두투어는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입국 규정 완화에 맞춰 동남아 대표 휴양지인 필리핀 신규 여행 상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모두투어 제공, 보홀 버진아일랜드)
입국 규정 완화 발표 중 특히 아동 격리 면제 대상이 기존 만 6세 미만에서 만 12세 미만으로의 확대돼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이 가능해졌다.
필리핀은 연간 70만명의 한국인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가족여행지와 골프여행지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5월 중순 출발을 시작으로 지역별로 대한항공, 제주항공, 에어서울 등 전세기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지역의 대표 상품으로는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막탄스윗가든뷰+하프보드'상품이 있다. 세부의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고품격 리조트로 쾌적한 시설과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리조트식으로 유명하다.
보라카이 대표 상품으로는 '위치 최강 인기 절정 헤난계열 보라카이·헤난 가든'으로 보라카이를 찾는 고객 중 재 구매율이 가장 높은 상품이다. 세일링 보트, 나이트투어 등이 포함돼 보라카이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다.
보홀지역 또한 최고 인기의 헤난리조트를 이용하는 '보홀직항 노쇼핑 보홀 헤난 리조트 3박 4일+어드벤처투어+2일자유일정' 이 대표 상품으로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필리핀은 현재 기준 무격리 입국이 가능하며 이번 국내 입국 규제 완화로 특히 가족단위 여행의 문의와 예약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다양한 수요를 충족 시킬 수 있는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정세진 기자 (tpwls2379@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