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22 22:55 작성자 : 김지은 (dmg05166@naver.com)
5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경궁 앞에서 '구나행-흑호 납시오!' 퍼레이드가 주최되었다.

(사진=뉴시스 제공)
흑호를 비롯한 가면을 쓴 연기자들이 대학로쪽으로 행진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2022 봄 궁중문화축전 ‘구나행(驅儺行)-흑호 납시오!’는 궁궐 주위의 골목상권을 돌며 역병을 쫓는 벽사의식과 재수소망을 빌어주는 축원 연회를 현대적으로 연출한 퍼레이드다.
'구나행-흑호 납시오!'는 2022봄 궁중문화축전의 일환인 골목길 퍼레이드로 섣달 그믐날 궁중, 관아, 민간에서 가면을 쓴 사람들이 귀신을 몰아내던 전통의식 '나례'를 현대적 퍼레이드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이다.
한국항공신문 김지은 기자 (dmg051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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