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의 자회사 그린카가 코레일과 함께 제휴 상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코레일 제공)
그린카는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회사로서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춰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코레일과 함께 다양한 제휴 상품을 출시했다.
2022년 연말까지 내일로패스 이용자가 대상이며, 최대 4시간 그린카 무료 이용권을 지급한다. 해당 쿠폰은 한국철도 역사 내 여행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또 전국 여행센터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코레일톡 앱 그린카 이용자는 대여요금의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그린카 24시간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그린카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이용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을 넘어 출장, 여행 시에도 즐겁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코레일과의 제휴는 두 회사가 보유한 사업 역량을 통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연계하여 이용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항공신문 최지연 기자 (air24jychoi@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