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24 15:05 작성자 : 박래현 (flyhyunn@gmail.com)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높아지고 있는 국민들의 여행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6월 2일(목)부터 30일(목)까지 ‘2022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 = 문체육관광부 제공)
행사 기간 한국철도공사는 고속철도(KTX)와 관광열차 5개 노선의 좌석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카모아는 렌터카 비용을 10% 할인해주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T 시티투어버스 예약시 50%를 할인해준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또 내달 10일부터는 서울을 제외한 지방자치단체 숙박지에서 7만원을 넘는 숙박상품을 예약할 때 쓸 수 있는 3만원권 숙박할인권을 발급한다.
또 내달 7∼9일에는 강원, 경기, 경북, 대구, 대전, 부산, 세종, 인천 등 8개 지자체 숙박지에서 쓸 수 있는 5만원권 특별할인권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이 밖에 다양한 할인 혜택과 연계 행사 일정, 참여 방법 등은 '여행가는 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장호 문체부 관광정책국장은 "올해 여행가는 달 행사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국내 여행으로 치유할 수 있도록 예년보다 많은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를 계기로 다시 국내 여행이 일상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박래현 기자(flyhyun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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