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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배알도 섬 정원, '2022 안심 관광지' 선정

작성일 : 2022.05.24 15:09 작성자 : 김지은 (dmg05166@naver.com)

 전남 광양시는 23일 배알도 섬 정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2 안심관광지'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사진=광양시 제공)

전문가들로부터 친환경성과 쾌적성, 방역 및 안전관리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안심관광지의 적합성을 인정받았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여행정보사이트 '대한민국 구석구석' 내 특집관 '추천 안심관광지'를 통해 홍보되고있다.

배알도 섬 정원은 전문가들로부터 친환경성, 쾌적성, 방역 및 안전관리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안심관광지의 적합성을 인정받았다.

여행가는 달과 관광 관련 박람회, 일간지 특집기사 등 한국관광공사가 운영·추진하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다각적으로 여행자들과 만나게 된다.

배알도 섬 정원은 별 헤는 다리와 해맞이다리 등 2개의 해상보도교를 통해 망덕포구와 배알도 수변공원을 잇는 매력 넘치는 낭만플랫폼이다.

오월의 배알도는 작약, 수국, 패랭이 등 향기로운 꽃들을 차례로 피우면서 향기로운 섬 정원이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바다 위에 동그마니 떠 있는 아름다운 섬 정원으로 가꿔가는 한편 나와 지구를 모두 위하는 친환경적이며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지로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알도 섬 정원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2. 봄 시즌 안심관광지 25선'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봄 콘셉트 포토존을 설치하고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광양투어'를 활용한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배알도 섬 정원의 안심 관광지 선정은 여행심리의 빠른 회복세에 부응하고 안전 여행문화 조성 및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바다 위에 동그마니 떠 있는 아름다운 섬 정원으로 가꿔가는 한편 나와 지구를 모두 위하는 친환경적이며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지로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알도 섬 정원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2. 봄철 안심 관광지 25선'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봄에 맞는 포토존을 설치하고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광양투어’를 활용한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김지은 기자 (dmg051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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