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27 11:22 작성자 : 최지연 (air24jychoi@gmail.com)
신효상 교수는 연구개발·교육 등으로 항공우주공학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KAIST, '제18회 KAIST 조정훈 학술상'을 수상했다.

(사진=KAIST 제공)
'제18회 KAIST 조정훈 학술상' 수상자로 신효상 크랜필드 대학(Cranfield University) 교수(KAIST 항공우주공학과 박사 2016년 졸업)가 선정됐다.
KAIST는 신효상 교수 외에 김규섭 KAIST 항공우주공학과 박사과정, 장건희 고려대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장재우 공주사대부고 학생 3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이들에게 KAIST 본관 4층 제2회의실에서 장학금을 지난 13일 전달했다.
KAIST 조정훈 학술상은 2003년 5월 KAIST 로켓실험실에서 연구를 수행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故 조정훈 명예박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이 상은 故 조 박사의 부친인 조동길 교수가 유족보상금과 사재를 합쳐 KAIST에 학술기금으로 기부한 4억 7800만원을 재원으로 만들어졌으며, 2005년부터 매년 항공우주공학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업적을 이룬 젊은 과학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최지연 기자 (air24jychoi@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