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6.04 18:43 작성자 : 박래현 (flyhyunn@gmail.com)
에어서울은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서울 광화문에서 '괌 콘셉트존'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 = 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은 커피빈 광화문점에 위치한 에어서울 라운지에 휴양지 콘셉트로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매장의 일부를 괌의 분위기로 꾸미고 괌 여행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에어서울은 7~8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괌 등 휴양지로의 해외여행을 적극 독려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괌 콘셉트존 개장을 기념해 에어서울 캐빈승무원들이 '해외여행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여행 컨설팅존'에서는 현지 숙박과 렌터카 등 여행 관련 제휴 할인 정보를 제공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을 통해 국제선 항공권 할인 쿠폰을 준다.
이밖에 현장에서는 괌 왕복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이 걸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괌은 현재 가장 인기가 높은 여행지"라며 "방문객 분들이 도심에서 괌의 분위기도 느끼고 괌 여행을 저렴하게 갈 수 있는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항공신문 박래현 기자 (flyhyun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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