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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성수기에도 국제선 휴양지 특가 프로모션

작성일 : 2022.07.08 11:57 작성자 : 김지은 (dmg05166@naver.com)

에어서울(대표이사 조진만)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제선 휴양지 노선의 특가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 = 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괌,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노선에서 최대 92% 할인 특가를 진행한다.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를 포함한 편도총액 기준 ▲인천~괌 16만8900원부터 ▲인천~다낭 14만9000원부터 ▲인천~나트랑 15만9000원부터 ▲인천~보라카이 14만9900원부터다.

특가 항공권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오전 10시에 정해진 수량이 오픈되며, 선착순 판매된다. 탑승기간은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많은 분들께 해외여행의 기회를 드리고자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성수기에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어서울은 지난달 24일 인천~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2년여만에 재개했다. 에어서울에 따르면 서울(인천)~나트랑 노선은 국적 항공사로는 2년여 만에 처음 열리는 것으로, 첫 편 탑승률은 98%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서울은 기내식 판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중이다. 7월 2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에어서울 사전 기내식을 구매한 승객은 출발 당일 인천공항의 에어서울 프리미엄 카운터에서 우선 수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잔여 좌석 가운데 선호하는 좌석(유료 좌석 제외)으로 배정받을 수 있다.

사전 기내식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인천발 국제선 항공권 예매 시 부가 서비스에서 선택해 구매할 수 있으며, 괌, 사이판,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등 국제선 전 노선에서 이용할 수 있다. 혜택이 적용되는 탑승기간은 7월 22일까지며, 인천발 편도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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