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역은 평일 왕복 기준 KTX, SRT 등 모두 36편의 고속열차가 정차하고 있다.
양 기관은 개통 전 점검 사항 조치 여부와 인계인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여러 의견수렴을 통한 개선사항 발굴 등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대구권 광역교통의 중심이 될 서대구역의 안전 위험요인을 철저히 검증하고 시설과 제도 개선을 통해 안전한 철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태나 기자(lwdnj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