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0일 한국교통안전공단 항공자격처와 함께 김포공항에 위치한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객실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 티웨이항공 제공)
이번 객실승무원 체험에는 약 20명의 서울시 마포구 지역 내 학생들이 참가했다. 실제 훈련을 담당하는 객실승무원이 업무 소개와 기내 서비스, 안전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객실승무원이 접하는 서비스 실습과 비상구, 화재 진압 실습, 슬라이드 탈출, 구명정 탑승 등 다양한 상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티웨이항공은 다양한 외부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객실승무원 체험 프로그램 ‘크루 클래스’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이태나기자(lwdnj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