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의 기내 특화 이벤트팀 '딜라이트 지니'소속 객실승무원들이 매월 선정된 이벤트 항공편에 탑승해 어린이 승객 대상으로 마술 및 풍선 아트,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이벤트다.
진에어는 앞으로 신규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재개를 앞두고 탑승객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이벤트 프로그램을 개편하는 등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태나 기자(lwdnj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