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서울관광재단과 ‘서울 관광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 에어서울 제공)
서울관광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에어서울 캐빈승무원들은 한 달간 서울관광재단이 서울 관광 플라자 앞에 설치한 비행기 모양의 대형 조형물을 이용해 서울 관광 브랜드를 홍보하는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한다.
에어서울 캐빈승무원들은 22일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청계천 삼일교 앞 관광안내소 앞에서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시 공식 홍보 채널 ‘비짓서울’ 등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서울을 브랜드로 하는 에어서울이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이태나기자(lwdnj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