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사무행정학과는 숭실대학교 혁신경영학과와 3학년 무시험 편입학 연계 협약을 국내 대학 중 최초로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 = 안산대학교 제공)
사무행정학과는 지난 5일 숭실대 숭덕경상관에서 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 경기관광고등학교, 단원고등학교, 여주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무행정학과 설명회를 개최했다.
국내 대학 최초 숭실대 혁신경영학과와의 3학년 무시험 편입학 연계 협약을 통해 안산대 사무행정학과에서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한 학생은 무시험으로 숭실대 혁신경영학과로 편입학할 수 있다.
또한 숭실대 혁신경영학과 박종우 주임교수는 안산대 사무행정학과와의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으로 무시험 편입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약속했다.
안산대 사무행정학과는 4차산업혁명과 스마트헬스케어 시대를 이끌어나갈 기업 사무행정가 및 의료 사무행정가를 양성하는 25년 전통의 학과이다. ▲현대자동차, ▲삼성생명, ▲삼성전자, ▲법무법인 동인, ▲건국대병원 등 기업, 병원, 법무법인 등에 높은 연봉을 받고 취업을 하고 있으며 최상위 취업률을 자랑하는 학과이다.
안산대 사무행정학과 유승혜 학과장은 “사무행정학과는 이번 숭실대 혁신경영학과와 3학년 무시험 편입학 연계 협약을 통해 사무행정학과 입학생들에게 편입과 취업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평생 일 학습 비전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업 사무행정과 의료 사무행정, 법률 사무행정 분야를 특화해 국내 최고의 사무행정가를 양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금혜연 기자 (hylz2f@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