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04 10:46 작성자 : 박선우 (pswoo0806@naver.com)
문화체육관광부는 정책 전반에 청년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고 새로운 청년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문화체육관광부「2030 자문단」에 참여할 비상임 청년 단원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2030 자문단’ 비상임 단원을 모집한다. 만 19세 ~ 만 39세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도전이 가능하다.
모집은 3개 분과 20명 내외로 선발한다. 문화예술분과(6명), 콘텐츠분과(8명), 관광·체육분과(6명) 이며 성별과 지역 등을 고려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과와 관련된 학위, 활동경험(청년 관련 포함)이 있다면 우대 선발한다.
이번에 자문단으로 선발이 되면 2년 동안 활동을 하게 되며 연임이 가능하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분야 정책 모니터링 및 제언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분야 관련 청년여론 수렴 및 전달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분야 정책 참고사항 발굴 및 제언 등에 대하여 참여한다.
응모원서는 10월 11일(화)부터 10월 14일(금) 24:00까지 도착한 서류에 접수를 마감한다. 제출은 전자우편(이메일)로 제출(http://youthmcst@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절차는 1차 심사(지원서, 활동계획서 등 서류 심사), 2차 심사(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로 나뉘어지며 합격자 발표는 문화체육관광부 누리집(www.mcst.go.kr) 및 개별 문자발송이 된다.
이번 「2030 자문단」 비상임 단원이 되면 회의참석 및 정책자문 활동 등에 따라 소정의 참석수당 등이 지급되며, 청년문화토론회(가칭) 필요시 학계·현장 전문가 등과 함께하는 간담회·협의회 등의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청년문화정책팀(☎044-203-2522, 2542)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http://www.mcst.go.kr)을 참조하기 바람
한국항공신문 박선우 기자 (pswoo08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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