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08 16:46 작성자 : 정세진 (tpwls2379@gmail.com )
대한적십자사는 시민대상 응급처치 지식과 기능향상을 통해 환자 발생 시 올바른 처치와 사고예방을 위해 '모두가 안전한 인천을 위한 제32회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 = 대한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각종 사고, 재난에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을 통한 인간의 고통을 경감과 생명을 보호하는 적십자 인도주의 실천을 배울 수 있으며 응급처치 교육의 필요성 홍보 및 일반시민 대상 안전의식 고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접수는 2022년 10월 4일(화)부터이며 10월 21일(금) 저녁 6시에 마감한다. 이 대회는 인천광역시청 인천愛뜰에서 11월 1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강습을 수료한 초, 중, 고, 대 학교별, 봉사회, 일반인 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4인 1팀으로 구성된다. 총 65팀 26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초등·중등·고등부 신청 시 1학교 당 2팀 참가 가능하다. 이 대회를 위해 청소년 대상 무료강습은 10월 22일과 11월 5일 지행되며 사전 신청을 해야한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경연장 내 마스크 필수 착용해야 하며 페이스쉴드를 이용한 인공호흡 불어 넣기는 생략한다. 경연 당일 코로나 양성 및 유증상자는 참여를 할 수 없으며 당일 팀 내 1명 확진 시 3명이 역할을 나누어 참여 가능하다.
11월 12일(토) 경연 당일 우천 및 외부행사 불가 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서 강습 진행된다. 심사결과는 11월 15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안내가 된다.
참여신청은 대한적십자가 홈페이지(https://bit.ly/3VgesVE)에서 첨부된 신청서 작성 후 http://bib0204@redcross.or.kr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문의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RCY본부 032-810-1344
한국항공신문 정세진 기자 (tpwls237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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