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13 17:44 작성자 : 강종우 (rkdwhddn123@naver.com)
한국 마사회(회장 정기환) 임직원 봉사단 ‘한국마사회엔젤스’는 10월13일 용인시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소 ‘레인보우쉼터’에서 유기동물 돌봄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 마사회 봉사단 제공)
이날 봉사단은 견사 청소, 배식, 산책 등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 중인 동물들과 정서적인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봉사활동에 필요한 프리미엄 사료를 마사회에서 준비해 전달했다.
한 봉사단원은 “매년 발생하는 유기동물이 10만 마리가 넘는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며 “펫숍 분양, 품종견 유행을 지양해야 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입양문화가 하루빨리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강종우 기자(rkdwhddn1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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