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어깨동무 스페셜 운동회’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다.
(사진 = 동국제약 제공)
‘어깨동무 스페셜 운동회’는 지난달 22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밀알학교에서, 발달장애인의 신체기능 향상을 위해 강남구청 주최 및 주관,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밀알학교 후원으로 진행됐다고 한다. 올해는 서울시 발달장애인 시설 12개소와 밀알학교까지 총 550명이 참가했다.
이날 봉사단은 플로어컬링, 무빙바스켓, 스포츠 스태킹 릴레이, 지그재그런, 다트, 악력, 제자리멀리뛰기, 안아 메디신볼 던지기 등 체력왕 선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참가선수들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동국제약 직원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며 장애인들과 함께 뛰고 응원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하루였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강샛별 기자(saetbyeol1202@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