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14 15:07 작성자 : 강다은 (wkdms0730@gmail.com)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대학생 교육 봉사단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21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은 농산어촌에서 창의교육 봉사활동을 펼칠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대학생 교육봉사단 21기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방학 중 프로그램인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은 방학 중에 발생하는 농·산·어촌 초등학생의 교육공백을 해소하고, 창의융합 및 창의예술 역량 함양을 위해 대학생 교육봉사단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교육활동팀은 4인 1팀으로 구성되며 활동 1주차(2023년 1월 30일~2월 3일) 또는 2주차(2023년 2월 6일~2월 10일)에 농산어촌 초등학교 인근에 머물며 5일간 오프라인 교육활동을 진행한다.
원활한 진행과 퀄리티 높은 교육기획안 구성을 위해, 재단은 활동예산 170만원과 별도의 숙박비를 지원한다. 사전 OT에서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초등학교 현장에 적합한 교육기획안 컨설팅을 제공하고, 활동 종료 이후에는 수료증 수여 및 봉사시간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다빈치교실 활동팀 전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교육을 통해 희망의 사다리를 든든하게 만들고자 하는 재단 설립자 정몽구 명예회장의 뜻에 따라, 2012년부터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의 교육 공백 해소를 위한 ‘온드림스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4만8912명의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했다.
한국항공신문 강다은 기자 (wkdms07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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