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21 17:50 작성자 : 박래현 (qkrfogus358@naver.com)
에어서울이 겨울 휴가철 특가 항공권을 미리 선점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 에어서울 제공)
이날 에어서울에 따르면 얼리버드 이벤트는 김포-제주 국내선을 비롯해 일본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 후쿠오카, 다카마쓰,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등 오는 12월1일부터 2023년 1월31일까지 출발하는 국내·국제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김포-제주 2만2400원 ▲인천-도쿄(나리타) 13만70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11만200원 ▲인천-후쿠오카 9만1200원 ▲ 인천-다카마쓰 11만1700원 ▲인천-다낭 14만300원 ▲인천-나트랑 15만3000원 ▲인천-보라카이(칼리보) 14만1200원부터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애플리케이션(앱) 회원 대상으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은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은 여행 플랫폼 케이케이데이(KKday)와 제휴해 탑승객을 대상으로 일본 버스투어 상품 15% 할인 등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항공신문 박래현 기자 (flyhyunn@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