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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서울 명동 일대 방한관광 안내체계 점검

작성일 : 2022.10.22 18:10 작성자 : 지혜인 (heterotopia.0@gmail.com)

문화체육관광부는 10월 21일 외국인 관광객의 집중적인 방문이 예상되는 서울 명동 일대의 관광안내소 등을 방문해 관광 안내 체계를 점검할 것임을 밝혔다.

(사진=매경이코노미 제공)

입국 후 유전자증폭(PCR)검사 폐지와 일본‧대만 등 무비자 입국 재개 코로나19 방역 완화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관광수용태세 점검에 나설 것임을 밝힌 문화체육관광부는  

먼저 외국인 관광객의 집중적인 방문이 예상되는 서울 명동 일대의 관광안내소 등을 방문해 관광 안내 체계를 점검할 것이며 명동 인근의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찾는 장소들을 찾아 최근의 관광 현황을 파악하고,               

인근의 관광안내소 등을 방문해 관광안내원 등 현장 종사자들로부터 외국인 국내 관광이 얼마나 회복되고 있는지, 수용태세를 정비하는 데 지원할 부분이 없는지 등을 직접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지혜인 기자 (heterotopia.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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