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27 20:27 작성자 : 한예주 (hanyeju17@gmail.com)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객실승무원, 지상직원 등 항공사 취업을 희망하는 준비생들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2022 항공산업 잡페어(JOB FAIR)'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 항공산업 잡페어 제공)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항공협회가 주관한 행사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고용시장 회복 촉진 및 항공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80개 기업이 참가해 기업별 홍보와 채용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 지상 1층에서는 ▲기업상담부스 ▲특별기업관 채용설명회를, 지하 1층에서는 ▲항공일자리 정책 홍보관 ▲현장 채용관 ▲멘토링관이 운영된다. 현장채용관에서는 34개 기업이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절차를 진행하는 등 구직자들에게 취업의 기회도 주어진다.
항공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잡페어에 참가 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관련서류를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김경욱 사장은 "최근 항공수요 회복세와 함께 항공관련 일자리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공사는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활동을 통해 항공산업 고용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한예주 기자 (hanyeju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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