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28 13:38 작성자 : 김지은 (dmg05166@naver.com)
마이리얼트립은 제주항공과 일본 여행 항공권을 최대 50% 할인하는 '블랙 플라이트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마이리얼트립 제공)
마이리얼트립은 27일 오전 11시부터 5시간 동안 선착순 500명에게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주항공 항공권을 제공한다.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나고야, 오키나와 6개 노선이 대상이다.
마이리얼트립은 해당 행사 항공권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일본 지역의 투어·액티비티 상품을 할인 이용할 수 있는 쿠폰 3종 세트도 증정한다.
마이리얼트립에 따르면 일본 정부의 무비자 자유여행 허용 이후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등의 항공권 예약이 매주 최대 5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제주항공은 이달부터 인천과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도쿄 나리타, 오사카, 후쿠오카 노선을 모두 매일 운항 중에 있다. 오는 30일부터는 ▲인천~도쿄 노선의 경우 하루 3회 ▲인천~삿포로, 김포~오사카 노선은 주 7회 운항에 나선다.
또한 지난 9월 마이리얼트립은 태국 방콕과 베트남 다낭, 나트랑 등의 인기 노선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첫 번째 블랙 플라이트 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당시 판매 시작 30분 만에 항공권이 빠르게 매진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마이리얼트립은 오는 11월 24일에도 대양주(오세아니아)를 대상으로 3차 블랙 플라이트 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할 계획이다.
마이리얼트립 최형표 항공실장은 “해외여행을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여행의 시작인 항공권 할인을 제공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전 여정에서 고객 만족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김지은 기자 (dmg051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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