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1.04 14:41 작성자 : 한예주 (hanyeju17@gmail.com)
에어부산이 항공업 종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련 영화 관람과 직무 실습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에어부산 제공)
다음은 항공업 종사를 희망하는 학생 대상으로 영화 관람을 지원하고 직무 실습 및 진로 상담 등을 진행하는 '무비트립'을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항공기 비상 착수 상황을 다룬 영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을 관람한 후, 영화 내용 중 궁금했던 사항을 묻거나 항공업 진로에 대해 상담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후 에어부산 사옥 내 교육훈련시설을 이용해 ▲항공기 내 탑재된 장비 소개 및 용도 설명 ▲비상 상황 시 탈출 방법 안내 ▲항공기 출입문 작동법 시연 및 실습 지원 등 현장감 있는 직무 교육도 받는다.
에어부산은 "앞으로도 에어부산의 우수한 인력과 시설을 활용한 특장점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시하여 학생들이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한예주 기자 (hanyeju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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