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2월 초 비즈니스 클래스에 180도 누워서 가는 '플랫 베드 좌석' A321neo를 배치하며 세련되고 편안한 영공 객실을 제공한다.

(사진=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의 첫 번째 A320 제품군 항공기는 ▲완전 평면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 ▲세련되고 편안한 영공객실 ▲2023년 상반기부터 기내 인터넷 서비스 특징으로 세련된 객실 인테리어와 고급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한다.
총 182 석의 단일 통로 좁은 몸체로 대부분 동남아시아, 중국 및 일본노선의 단거리 항공편 일정을결합한 환승객 및 단거리 여행자에게 즐겁고 편안한 비행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에는 주문형 오디오/비디오 서비스를 위한 44cm 개인용 모니터와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가 장착되어 있으며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고객은 항공사의 좁은 몸체 항공기 중 가장 큰 33cm 개인용 모니터로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고 조절 가능한 머리 받침과 개별 코트 후크도 각 좌석에 설치된다.
창문 가리개는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하며 화장실에는 밝은 조명과 항균 코팅이있어 최고 수준의 청결 및 바이러스 보호에 대한 대한항공의 약속을 강조한다.
A321neo 도입은 항공사의 항공기 현대화 계획의 일환이며 대한항공은 2027년까지 총 30대의 에어버스 321neo 항공기를 인수할 예정임을 전한다.
한국항공신문 지혜인 기자(heterotopia.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