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02 10:55 작성자 : 강다은 (wkdms0730@gmail.com)

(사진=롯데관광개발 제공)
롯데관광개발이 코로나 19 이후 최대 규모의 일본 홋카이도(북해도) 단독으로 전세기 운항한다.
롯데관광개발은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총 16회(각 194석) 운항하는 북해도 단독 전세기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홋카이도 전세기 패키지는 에어서울을 이용해 3박4일(매주 화요일 출발) 및 4박5일(매주 금요일 출발) 일정으로 출발하며, 1인 기준 129만9000원(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부터이다.
전 일정 특급호텔에서의 숙박, 대게 뷔페 등 북해도 현지 특식 제공 등으로 겨울여행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주요 관광지로는 북해도의 거점 무역항이었던 '오타루 운하', 일본 최고의 온천마을 '노보리베츠', 화산활동으로 인해 생긴 '도야호', 2만평 부지에 색색의 꽃들이 피어나는 '시키사이노오카' 등이 있다.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 권기경 본부장은 "지난 10월부터 시행된 일본의 입국 규제 완화 효과로 일본여행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맞춰 롯데관광개발이 고품격 명품 관광의 자존심을 걸고 내놓는 특색 있는 일본 전세기 패키지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강다은 기자(wkdms07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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