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08 22:25 작성자 : 한예주 (hanyeju17@gmail.com)
에어로케이가 김이나 작사가와 협업으로 다채로운 기내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에어로케이 제공)
에어로케이는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진행한 기내 도서관의 성공적인 운영에 이어 두 번째 기내 도서관을 출판사 위즈덤하우스와 함께 김이나의 저서 '보통의 언어들'로 구성한다.
김이나의 특별 기내 방송과 작사가로 참여한 숨은 명곡을 이착륙 플레이리스트로 제공해 탑승객들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에어로케이가 취항 초기 선보인 '아티스트 온 보드'의 두 번째 버전으로 가수 선우정아에 이어 김이나 작사가를 아티스트로 선정해 눈길을 끈다.
에어로케이는 김이나의 삶의 태도와 말의 힘을 엿볼 수 있는 에세이 '보통의 언어들'은 물론 작사가가 참여한 노래를 가사집과 함께 제공해 에어로케이를 탑승하는 동안 보고, 듣는 모든 콘텐츠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한국항공신문 한예주 기자(hanyeju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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