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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인천-돗토리 요나고 단독노선 4년여만에 운항 재개∙∙∙주3회 운항

작성일 : 2023.07.07 14:38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에어서울이 10월 25일부터 인천-돗토리(요나고)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이 중단된 지 약 4년 만이다.

(사진 = 돗토리(요나고) 노선 홍보 포스터_에어부산 제공)

에어서울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수요일∙금요일∙일요일 매주 3회 인천-돗토리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일본 돗토리는 에어서울이 2016년 처음 취항한 이후 2019년까지 단독 운항한 노선이다.

돗토리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70분~80분이면 도착하는 일본의 해안 도시다. 일본의 10대 온천 여행지로도 유명하며 산, 바다 등 아름다운 자연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돗토리 대게, 와규, 위스키 등이 유명하다. 일본에서 가장 인구가 적으면서 가장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지역으로도 알려졌다.

에어서울의 인천-돗토리 노선은 오후 1시 20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 오후 2시 50분에 돗토리 요나고 공항에 도착한다. 귀국 편은 오후 3시 50분에 현지 공항을 출발, 오후 5시 2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과거 요나고는 누구나 가는 유명 관광지가 아닌, 숨은 소도시 여행을 즐기는 분들께 추천할만한 여행지”라며 “주 3회에서 주 6회까지 증편했을 정도로 요나고는 숨겨진 일본 소도시 여행지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4년 만에 운항을 재개하는 만큼, 현지 교통 무료 쿠폰 등 탑승객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에어서울은 지난 6월부터 3년 만에 인천-장자제 재운항에 나선 데 이어 7월부터는 성수기 기간 동안 인천-삿포로 노선을 매일 운항하는 등 노선 확대와 성수기 고객을 잡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https://flyairseoul.com/CW/ko/main.do)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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