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캠퍼스 실습생 9명 참여, 소음대책 지역서 나눔
작성일 : 2023.07.10 07:39 작성자 : 정세진 (tpwls2379@gmail.com)
에어부산은 지난 6일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주면 소음 대책 지역에 반찬을 나누는 '행복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에어부산 제공)
그리고 에어부산의 항공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실습생 9명이 김해공항 소음대책지역을 찾아 함께 주민들에게 나눌 반찬을 직접 만들었다.
이번 봉사활동 취지는 항공업 종사를 희망하는 예비 항공인들로 김해공항 소음대책 지역을 직접 방문할 기회를 제공해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다.
또 에어부산은 지난해 사내 송년 바자회 ‘에나바다’를 통해 모은 수익금 200만 원도 함께 전달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은 김해공항을 거점으로 운항하는 지역 항공사로, 김해공항 소음 피해 주민들에 대한 공감과 관심을 통해 향후에도 보탬이 되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항공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에어부산 드림 캠퍼스’는 지난 3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과정별 교육 및 실습을 시작했다.
한국항공신문 정세진 기자 (tpwls237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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