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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9월 ACI ‘고객경험 세계 정상회의’ 개최

작성일 : 2023.07.27 08:57 작성자 : 이태용 (controllerlty@hanmail.net)

국제공항협의회(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 이하 ACI)는 인천국제공항이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세계 공항 산업계 고객경험 관련 최대 행사인 ‘고객경험 세계 정상회의 (Customer Experience Global Summit, 이하 CEGS)’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 = 국제공항협의회 ACI 제공)

ACI CEGS는 공항 산업을 선도하는 각 국 공항공사 및 항공업계 리더, CEO들이 모여 그들의 고객 서비스에 대한 여러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세계 전략을 모색하는 정상급 회의이다.

아울러 이 행사간에 공항 서비스 품질(ASQ) 평가를 통해 최고 등급의 공항에 대한 시상도 병행한다.

인천공항공사는 작년에 세계 최초로 공항 서비스 품질(ASQ) 평가 최고등급인 5등급을 받으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ACI 관계자는 "공항은 단순히 비행기를 타는 station을 넘어서서 복합 산업이 공존하며 문화 콘텐츠까지 전파되는 종합 멀티플렉스이다. 공항을 거쳐가는 많은 고객들에 의해 각 국의 공항 운영과 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며 이것들이 공항의 이용량을 증가시키고, 그것이 공항의 profit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공항의 인프라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고객들이 최대한 모든 것을 편안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여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해진 지금이다." 고 밝히며

"올해는'고객 중심 문화를 구축을 위한 공항간 커뮤니티 강화'를 주제로 많은 토론과 정보공유가 이뤄질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태용 기자 (controllerlt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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