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22 17:10 작성자 : 이태용 (controllerlty@hanmail.net)
에어뉴질랜드가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마지막 여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 에어뉴질랜드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모든 국내선을 오클랜드와 동일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 다음 달 4일까지 2주 동안 일반석의 경우 100만원 이하로의 초특가로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3년 8월 21일부터 2023년 9월 4일 사이에 에어뉴질랜드를 통해 항공권을 신규 예약 및 구매한 승객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 기간은 2023년 8월 21일부터 2023년 12월 15일 (제외기간 : 2023년 9월 23일~30일)로 아직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한 여행객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다.
여기에 인천-오클랜드 직항 운임뿐만이 아니라 뉴질랜드 모든 국내선을 오클랜드와 동일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퀸스타운,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타우랑가 등의 뉴질랜드 인기 도시 왕복 운임이 최대 36%까지 할인된다.
뉴질랜드 주요 도시로 환승 시 오클랜드를 경유하며, 일반석은 93만6000원,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198만6000원, 비즈니스 프리미어 좌석은 348만6000원 부터 예약 가능하다고 항공사측은 소개했다.
해당 기간 항공권을 구매한 승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뉴질랜드 인기 여행지인 로토루아 스파 입장권을 제공한다. 방송에서도 자주 소개되는 요즘 뉴질랜드의 가장 인기 여행지인 로토루아는 자연과 역사가 선사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뉴질랜드의 대표 휴양지이자 관광지다.
에어뉴질랜드 관계자는 "오클랜드와 같은 요금으로 뉴질랜드 전 지역 인기 도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특가 프로모션으로, 친지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을 포함해서 더 많은 여행객들이 뉴질랜드 남섬과 북섬의 구석구석 보물같은 여행지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어뉴질랜드는 최첨단 보잉 787-9 항공기로 인천- 오클랜드 간 직항편을 주 3회 운항하고 있다. 에어뉴질랜드 787-9는 플랫 비즈니스 프리미어,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스카이카우치 이코노미와 같은 편안한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탑승하는 순간부터 뉴질랜드 키위 스타일 서비스, 다양한 기내식 및 뉴질랜드 와인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한국항공신문 이태용 기자 (controllerlt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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