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31 14:18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트래블포트를 통해 이스타항공 예약‧발권이 가능해졌다.

(사진 = 트래블포트 코리아 제공)
트래블포트 코리아는 8월28일부터 갈릴레오에 이스타항공이 가입하여 이스타항공(Eastar Jet, ZE)의 예약 및 이티켓(E-ticket) 발권이 갈릴레오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3년 만에 국제선 운항을 재개한 이스타항공(ZE)이 갈릴레오에 가입하여 해당 시스템으로 예약 및 이티켓 발권을 진행한다.
트래블포트 코리아는 현재 중소여행사를 대상으로 항공권 구매의 편의성을 높인 '웹 터미널' 서비스를 제공 중인 회사이다. 또한, 기내식, 와이파이 유무, 항공기 사진 등 항공사에서 공유받은 항공 데이터를 에어플러스를 통해 OTA 등 온라인 플랫폼에 노출하고 있다. 트래블포트 코리아가 제공하는 상품 검색 콘텐츠인 스플릿 서치는 여러 항공사의 편도 스케줄을 조합해 왕복 상품처럼 제공하는 콘텐츠다. 서로 다른 항공사의 항공편을 이용해 출국 및 귀국 스케줄로 예약이 가능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가격 메리트로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끌어냈다.
이스타항공은 현재 국제선으로 인천(ICN)-나리타(NRT)/오사카(KIX)/방콕(BKK)/다낭(DAD), 김포(GMP)-송산(TSA)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다.
트래블포트 코리아는 “8월28일부로 갈릴레오 시스템에서 이스타항공 예약 및 e-티켓 발권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 갈릴레오를 통한 많은 예약 및 발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기능 정보는 갈릴레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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