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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맞이 노선 재정비에 들어간 에어서울

작성일 : 2023.09.07 21:50 작성자 : 이하인 (haen9712@nate.com)

에어서울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서울(인천)-나리타 노선과 서울(인천)-나트랑 노선을 각각 매일 한 편씩 증편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 이제 나리타 노선은 하루 세 편씩, 나트랑 노선은 하루 두 편씩 이용할 수 있다.

(사진 = 에어서울 제공)

앞서 에어서울은 국내 항공사 최초로 일본 지방 소도시 매일 2회 왕복 운항을 진행하였다. 서울(인천)-다카마쓰 노선도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일 한 편씩 증편하여 선택의 폭이 보다 넓어졌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에 관련해 “10월 2일 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인기 노선 증편으로 여행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하인 기자 (haen97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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