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14 22:34 작성자 : 이한이 (gksdl2890@naver.com)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Aero-K)는 대만-타이페이 신규노선 운항을 시작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사진 = 충청북도 제공)
타이페이 노선은 이날부터 매일 오전 9시 10분 청주를 출발해 오전 10시 40분 타이베이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오전 11시 25분(현지 시간) 타이페이에서 출발해 오후 3시 청주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며, 주 7회 운영한다.
에어로케이는 다음 달 5호기를 투입한 뒤, 연말까지 후쿠오카(일본), 다롄(중국), 클락(필리핀) 등 신규 노선을 확보할 계획이다.
청주공항에서는 현재 5국(베트남, 태국, 일본, 중국, 대만) 정기 국제노선이 운항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이한이 기자 (gksdl2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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