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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추석 연휴기간 일본 베트남 노선 증편 운항

작성일 : 2023.09.14 22:49 작성자 : 이한이 (gksdl2890@naver.com)

에어서울은 이달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서울(인천)-나리타 노선과 서울(인천)-나트랑 노선을 각각 매일 한 편씩 증편 운항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사진 = 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이 약 2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해외 인기 노선의 운항 확대로 여행객 편의를 높인다.

이번 증편으로 나리타 노선은 하루 세 편씩, 나트랑 노선은 하루 두 편씩 운항한다. 인기 노선의 증편으로 탑승객들은 여행 스케줄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에어서울은 서울(인천)-타카마쓰 노선도 이달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일 한 편씩 증편한 바 있다. 일본 지방 소도시 노선이 매일 2회 황복 운항하는 것은 국내 항공사 중 처음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10월 2일 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기 노선 중심으로 증편을 실시했으니 아직 항공권을 구매하지 못한 분들은 이번 기회에 해외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한이 기자 (gksdl2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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