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23 13:50 작성자 : 이한이 (gksdl2890@naver.com)
에미레이트 항공은 독일을 대표하는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 기간을 맞이해 특별 기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 에미레이트항공 제공)
에미레이트항공은 다음날 3일까지 두바이를 거쳐 독일 뮌헨, 함부르크,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로 향하는 항공편과 일부 라운지에서 독일 전통 음식 및 디저트를 마련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ice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독일을 대표하는 영화 및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고객들에게는 독일식 미트볼 요리인 프리카달레 또는 독일식 소 볼살 요리가 메인으로 제공된다. 퍼스트 클래스 고객들은 오스트리아 과자인 아펠슈트루델(Apfelstrude), 비즈니스 클래스 고객들은 독일식 사과 케이크를 디저트로 즐길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두바이-프랑크푸르트 노선을 하루 3편, 두바이-뮌헨·뒤셀도르프·함부르크 노선을 하루 2번 제공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이한이 기자 (gksdl2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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