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26 06:48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대한항공이 추석 맞이 ‘명절 음식 한상 나눔’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하려 한다.

(사진 =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 사회봉사단원 등 직원 30명과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소속 직원 10명은 또한 직접 준비한 명절 간식 선물을 나눴다.
대한항공은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명절 음식 조리와 배식 및 직접 준비한 명절 간식을 선물로 나눠주는 등의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대한항공 직원은 사회봉사단원 등 직원 30명 포함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소속 직원 10명이 참여했다.
대한항공 기내식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소속 조리사가 현장에서 불고기와 삼색전, 소고기 잡채 등 명절 음식을 요리해 강서구 거주 어르신 500분에게 대접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찹쌀떡과 약과, 식혜 등 간식 선물을 증정했다.
대한항공은 매년 추석과 설을 앞두고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송편과 약과, 식혜로 구성된 추석 음식 꾸러미를 강서구 취약 계층 250여 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2004년부터는 강서구가 선정한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등에게 쌀을 전달하는 ‘사랑의 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밀착형 사회 공헌 활동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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