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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내년 1월 중순까지 방글라데시 다카 전세기 운항

작성일 : 2023.10.05 04:49 작성자 : 이한이 (gksdl2890@naver.com)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인천-방글라데시 다카 노선에 총 13회 운항하는 전세기를 운항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 = 에어프레미아 제공)

인천-방글라데시 다카 노선은 여행사와 항공기 전세 계약을 통해 운항된다. 첫 편이 운항되는 날은 10월 24일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5시 정각에 출발해 현지시간 오후 8시 10분 샤잘랄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행은 현지시간 오후 11시 10분에 출발하여 다음날 오전 7시 4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이후 동계운항시즌인 10월 31일부터 1월 16일까지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30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현지시간 오후 8시 40분 샤잘랄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샤잘랄국제공항에서 오후 11시 40분에 출발하여 다음날인 오전 8시 1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방글라데시 다카 노선은 양국을 오가는 산업 수요가 많은 노선으로 국적기 취항 갈증이 있는 노선에 항공편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운항 스케줄은 정부 인가 조건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으니 여행 전 일정을 필히 확인할 것"을 덧붙였다.

한국항공신문 이한이 기자 (gksdl2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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