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0.12 01:57 작성자 : 김예은 (yeeun5780@gmail.com)
한국공항공사는 이달 11일부터 13일가지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3층에서 시니어 사회적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 = 한국공항공사 제공)
공사는 고령인구의 사회참여와 생활안정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착한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사회적기업은 폐지 줍는 노인들이 엽서·달력·스티커 등 디자인 굿즈를 제작·포장하는 신이어마켙, 할머니들이 만든 매듭·봉제·뜨개 소품 등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마르코로호, 할머니들의 행복한 경험을 향기 제품으로 만드는 릴리 등이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노년과 청년이 함께하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공항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공간으로서 세대를 잇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김예은 기자 (yeeun57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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