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0.12 22:53 작성자 : 이하인 (haen9712@nate.com)
에어부산이 오는 10월 29일부터 부산-라오스 비엔티안 노선 부정기편 운항 연장 및 인천-비엔티안 노선 부정기편 신규 운항을 시작한다.
(사진 = 에어부산 제공)
9월 27일부터 부정기편을 운항중이었던 에어부산의 부산-비엔티안 노선은 한 달간 추가로 운항을 연장한다. 오후 8시에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해 현지 공항에 같은 날 오후 11시 35분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전 12시 35분 출발해 같은 날 오전 7시에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2022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5개월간 부정기편을 운항하였던 바 있는 에어부산의 인천-비엔티안 노선은 이번달 재개된다. 10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수,목,토,일 4회 운항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6시 25분 출발해 현지 공항에 같은 날 오후 10시 20분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후 11시 30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6시 3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에 관해“오는 11월 29일부터는 두 노선 모두 정기편으로 전환해 운항을 이어갈 예정이다"며“라오스 하늘길은 에어부산이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하인 기자 (haen97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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