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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오는 29일부터 일본과 베트남 증편 운항

작성일 : 2023.10.16 22:27 작성자 : 이하인 (haen9712@nate.com)

에어서울이 일본 오사카와 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증편 운항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29일부터 오는 동계 스케줄에 늘어날 수요를 예상하고 대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사진 = 에어서울 제공)

인천-오사카(칸사이공항) 노선은 오는 29일부터 기존의 주 14회에서 주 21회로 운영되며, 인천-나트랑 노선은 다음달 6일부터 기존의 주 7회에서 주 11회로 각각 증편된다. 또한 앞으로 곧 닥칠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수요 높은 노선을 중심으로 항공 스케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비수기에도 평균 탑승률이 90% 이상인 나트랑의 노선의 저녁 출발 스케줄을 주 4편 추가했으며, 추후 추가 증편도 검토 중이다. 이달 말부터는 해당 노선의 특가 프로모션이 예정되어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일본은 대도시와 소도시 구분없이 꾸준히 높은 탑승률을 기록하고 있고, 동남아는 12월부터 본격 성수기에 돌입한다"라며“이번 증편으로 탑승객들은 스케줄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하인 기자 (haen97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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