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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11월 주말 떠나는 '야간특화도시' 상품 출시

작성일 : 2023.10.27 18:13 작성자 : 이한이 (gksdl2890@naver.com)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강릉·진주·통영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코레일 제공)

해당 상품은 국내 여행을 권장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새롭게 추진하는 '여행이 있는 주말'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4일부터 한 달간 주말마다 운영한다.

여행지는 강릉 월화거리 야시장·경포호·경포대, 지주 진주성, 통영, 디피랑 등 각 도시의 특색을 갖춘 곳으로 국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구성했다.

상품의 가격은 열차 운임을 포함하였으며, 당일 여행의 경우, 일부 식사까지 4만원, 1박2일의 경우, 숙박이 포함된 가격으로 9만9천원부터이다.

코레일 한문희 사장은 "가성비를 바탕으로 다양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연계하여 가심비까지 고려했다"며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지역 야간 여행상품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한이 기자 (gksdl2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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