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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인천발 후쿠오카, 나트랑 노선 운항 취항

작성일 : 2023.10.30 19:11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이스타항공의 국제선 노선 확장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지난 2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후쿠오카, 나트랑 취항식_이스타항공 제공)

이스타항공은 29일 인천-일본 후쿠오카, 인천-베트남 나트랑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의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일일 2회 왕복 운항한다.

가는 편은 매일 오전 9시35분, 오후 3시35분 각각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55분(현지시각), 오후 5시5분 각각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매일 정오와 오후 6시5분 후쿠오카공항을 출발해 매일 오후 1시30분 오후 7시50분 각각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나트랑 노선은 11월19일까지 주 4회 운항하다가 이후 매일 운항으로 확대된다. 운항시각은 동일하다. 수·목·토·일 오후 8시5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12시5분(현지시각) 나트랑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오전 1시5분 나트랑 공항을 출발해 오전 7시30분에 도착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운항거리가 긴 인천발 국제선에 B737-8 기재를 투입하고 있다"며 "B737-8 기재는 연료 효율이 좋을 뿐 아니라 엔진 소음이 적고 경량 좌석과 스카이 인테리어로 쾌적한 실내 공간을 제공해 승객들의 여정의 편의를 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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