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06 14:36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젯스타(Jetstar)는 인천-시드니 노선 취항 1주년을 기념하여 해당 노선의 누적 탑승객을 공개했다.

(사진 = 젯스타 제공)
젯스타는 지난 2022년 11월 2일부터 취항한 인천-시드니 노선의 누적 탑승객이 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저비용항공사 중에서는 최초로 인천과 시드니를 잇는 직항 노선을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투입해 주 3회 왕복하며 연간 9만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시드니 노선에 대한 높은 인기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젯스타는 2024년 2월 5일부터 인천과 시드니를 오가는 항공편을 주 4회로 증편한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여행객들이 호주의 유명 항구도시 시드니의 매력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취항 1주년을 기념하여 11월 6일 오후 3시부터 11월 10일 오후 3시까지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시드니 노선은 최저 225,0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해당 항공편은 2024년 2월 19일부터 9월 4일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젯스타의 고객 부문 총괄 매니저인 젠 아머(Jenn Armor)는 인천-시드니 노선의 인기가 예상을 뛰어넘었다고 말하며, “해당 노선의 성공은 매우 고무적이다. 하지만 서울과 시드니가 유명하고 매력적인 도시라는 사실과 젯스타의 저렴한 운행 요금을 함께 생각해 보면 이러한 성공이 놀랍지만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젯스타를 통해 더 많은 호주인들이 서울의 매력을 알아갈 기회를 갖게 되고, 한국 고객들이 젯스타의 굉장히 낮은 가격과 놀라운 서비스를 활용해 더욱 저렴하고 편리하게 호주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으며, “시드니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활기찬 도시 중 하나”라며, “앞으로 젯스타의 항공편을 이용해 해당 도시들을 방문할 더 많은 고객들을 모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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