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06 14:43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호주 국적 저비용항공사 젯스타(Jetstar)가 내년 2월부터 인천-브리즈번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사진 = 젯스타 제공)
지난해 2월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인천-시드니 노선을 신규 취항하여 연간 9만 명이라는 높은 인기와 수요를 얻은 젯스타가 호주 노선의 인기에 힘입어 인천-브리즈번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호주가 많은 여행객들의 필수 여행지로 부상함 따라 젯스타는 한국과 호주를 연결하는 두 번째 직항 노선의 취항을 준비하고 있다. 2024년 2월 1일부터 서울과 퀸즐랜드주의 수도인 브리즈번을 오가는 직항 노선이 주 3회 운항될 예정이다.
젯스타의 인천-브리즈번의 신규 취항과 인천-시드니의 1주년을 기념하여 6일 오후 3시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기간은 2024년 2월 22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인천-브리즈번 직항편은 최저 17만 50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젯스타의 고객 부문 총괄 매니저 젠 아머(Jenn Armor)는 "눈부신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퀸즐랜드주인 브리즈번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한 곳"이라며 "앞으로 젯스타의 항공편을 이용해 해당 도시를 방문할 더 많은 고객을 모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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